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 광역단체장 후보 조회 5단계
- 공약·재산·전과 공식 확인처
- 후보 평가 시 우선순위 5가지
광역단체장 — 17개 시·도에 한 명씩
광역단체장은 17개 시·도(특별시·광역시·도)별로 1명씩 선출됩니다. 서울특별시장, 경기도지사, 부산광역시장 등이 모두 광역단체장입니다.
광역단체 예산·행정 전반을 총괄하므로 시·도민 생활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자리입니다.
후보 조회 5단계
- 1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nec.go.kr) 접속
- 2“선거정보 → 후보자 정보” 메뉴 선택
- 3본인 거주 시·도 선택
- 4후보별 기본정보·재산·전과·납세 확인
- 5공약알리미(policy.nec.go.kr)에서 공약 원문 확인
공식 정보 공개 6가지
| 항목 | 공개 내용 |
|---|---|
| 기본정보 | 이름·생년월일·학력·경력 |
| 재산 | 본인·배우자·직계존비속 재산 총액과 변동 |
| 전과기록 | 형 종류·내용·확정일 |
| 병역 | 본인·직계비속 군 복무 여부 |
| 납세 | 최근 5년 소득세·재산세 납부 내역 |
| 공약 | 5대 핵심 공약 + 분야별 세부 공약 |
공약알리미에서는 후보별 공약을 분야(경제·복지·교육·환경·교통)로 분류해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같은 분야에서 어느 후보가 더 구체적인지 빠르게 판단 가능합니다.
후보 평가 우선순위 5가지
- 공약의 구체성 — 예산·기한·이행 방법이 명시되었나
- 관할 권한 적합성 — 광역단체장 권한 안에서 가능한 공약인가
- 과거 경력 — 행정·정치 경험이 있는가
- 전과·재산 변동 — 의심스러운 변동이 있는가
- 토론회 답변 — 즉답에서 얼마나 일관성 있는가
“○○ 유치”, “△△ 신설” 같은 큰 사업 공약은 중앙정부·국회 권한일 수 있습니다. 광역단체장이 단독 결정할 수 있는 공약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책토론회 — 시도 선관위 누리집 시청
각 시·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관위는 광역단체장 후보 정책토론회를 공식 주관합니다. 본투표 1~2주 전 개최되며, 모든 토론회는 누리집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 시·도 선관위 누리집에서 다시보기 제공
- 방송 3사 후보 단독 인터뷰도 별도 시청 가능
-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풀버전 영상 시청
재산 변동·전과 — 어떻게 해석할까?
| 지표 | 주의 신호 |
|---|---|
| 재산 급증 | 최근 4년간 50% 이상 증가 시 출처 확인 필요 |
| 부동산 다수 보유 | 관할 지역 부동산 정책과 이해충돌 가능성 |
| 전과 다수 | 유형(경제·정치·교통) 구분해 판단 |
| 세금 체납 | 고의·반복 체납은 큰 결격 신호 |
출마 예정자와 공식 후보 — 다릅니다
언론에 “출마 예정”으로 보도된 인물이라도 5월 15일 후보 등록을 하지 않으면 공식 후보가 아닙니다. 등록 마감 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에서 최종 명단을 확인하세요.
같은 정당 후보가 여러 명 있나요?
정당 공천 후보는 시·도별 1명씩이지만, 무소속 또는 군소 정당 후보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평균 2~5명의 후보가 한 시도에서 경쟁합니다.
후보 토론회는 본인이 신청해야 볼 수 있나요?
아니요. 모든 정책토론회는 공개 방송으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시·도 선관위 누리집·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후보가 토론회에 불참하면 어떻게 되나요?
토론회 불참은 법적 처벌은 없지만 선관위가 사유와 함께 공지합니다. 유권자는 불참 자체를 후보 평가 요소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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