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계좌 종류 3가지 차이, 비과세 한도 한눈에

📅 작성일: 2026-05-31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 ISA 계좌 3가지 종류 비교
  • 일반형·서민형·청년형 한도 차이
  • 만기 후 연금저축 전환 절세
ISA 계좌 — chamgo.kr

ISA란?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한 계좌에서 예금·펀드·ETF·국내주식까지 자유롭게 운용하면서 발생한 수익에 비과세 또는 저율과세 혜택을 받는 절세 계좌입니다. 2016년 도입된 이후 한도·종류가 계속 확대되어 왔습니다.

ISA 3가지 종류

구분 중개형 일임형 신탁형
운용 주체 본인 직접 증권사 일임 은행·증권사 신탁
운용 자산 주식·ETF·펀드·예금 모두 증권사 추천 포트폴리오 은행 추천 상품
수수료 매매 수수료만 연 0.5~1.5% 일임수수료 연 0.2~0.5% 신탁보수
주식 직접 거래 가능 불가 불가
가입처 증권사 증권사 은행·증권사
초보자라면 신탁형(전문가 위탁), 중급자는 일임형(자동 포트폴리오), 직접 투자 익숙하면 중개형(자유 거래)이 일반적입니다. 최근에는 중개형이 가장 많이 선택됩니다.

가입 자격 — 일반·서민·청년 3가지

구분 대상 연 한도 비과세 한도
일반형 만 19세 이상 누구나 2,000만원 200만원
서민형 총급여 5,000만원 이하 2,000만원 400만원
청년형 만 19~34세 2,000만원 400만원
5년 의무가입 기간 동안 누적 한도 1억원까지 적립 가능합니다. 만기 전 인출은 가능하지만 비과세 혜택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비과세 한도 — 핵심 절세 효과

5년 만기 도래 시 손익을 통산해 비과세 한도(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됩니다. 일반 계좌의 15.4% 세율 대비 절세 효과가 큽니다.

중개형 ISA로 운용 가능한 상품

  • 국내 상장주식(코스피·코스닥)
  • ETF(국내·해외 상장 모두)
  • 펀드·리츠(REIT)
  • 예금·적금
  • 국내 채권·CD
미국 직접 주식(개별 종목)은 ISA에서 불가합니다. 미국 시장 노출을 원하면 국내 상장 미국 ETF(예: KODEX 미국S&P500)를 ISA에서 매수해야 합니다.

활용 5단계

  1. 1증권사 비대면 ISA 계좌 개설
  2. 2매년 2,000만원 한도까지 자유 입금
  3. 3국내 상장 ETF·주식·예금 등 자유 매매
  4. 45년 만기 도래 시 손익 통산 세제 혜택
  5. 5만기 자금 연금저축으로 전환 → 추가 절세

만기 후 — 연금저축 전환 절세

ISA 만기 자금을 60일 이내 연금저축으로 이체하면 이체 금액의 10%(최대 300만원)까지 추가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은퇴 후 연금 수령 시 저율과세도 적용됩니다.

중도해지 — 어떤 불이익?

  • 3년 미만 해지: 비과세·저율과세 혜택 박탈 + 일반 15.4% 과세
  • 3년 이상 해지: 비과세 혜택 일부 적용(특별 사유 시 전액 유지)
  • 특별 사유(혼인·출산·실직·해외이주·사망): 비과세 혜택 유지

ISA와 연금저축·IRP — 어떻게 조합?

계좌 적합 자금 핵심 혜택
ISA 중기 자산(3~5년) 200/400만원 비과세
연금저축 은퇴 자산(10년+) 세액공제 400만원
IRP 은퇴 자산(10년+) 세액공제 300만원 추가
ISA에 1억원을 5년에 걸쳐 다 채울 수 있나요?
네. 매년 2,000만원씩 5년 = 1억원입니다. 한 해 안 채우면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으므로 매년 한도까지 입금하는 것이 절세에 유리합니다.
중개형 ISA에서 미국 ETF 직접 매수가 안 되나요?
미국 시장 상장 ETF(예: VOO)는 ISA에서 매수 불가입니다. 대신 한국 거래소 상장 미국 ETF(KODEX 미국S&P500 등)를 매수하면 같은 시장 노출이 가능합니다.
ISA 만기 후 연금저축 전환은 의무인가요?
의무가 아닙니다. 다만 전환하면 최대 300만원 추가 세액공제 + 은퇴 후 저율과세 등 추가 절세가 가능하므로, 은퇴 준비 자금이라면 전환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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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출처 (공식 기관 일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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