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 분야별 국내 ETF 7종
- 운용사별(KODEX·TIGER·SOL) 차이
- 세금·수수료 한눈 비교

왜 국내 ETF인가?
국내 상장 ETF는 매매차익 비과세, 분배금만 15.4% 과세입니다. 미국 직접 ETF의 양도세 22%보다 세금이 유리해 절세 측면에서 강력합니다. 1주 단위 매매 + 다양한 자산 분산도 가능합니다.
분야별 추천 ETF 7종
| 분야 | 대표 ETF | 총보수 |
|---|---|---|
| 코스피200 | KODEX 200 | 0.15% |
| 코스닥150 | KODEX 코스닥150 | 0.25% |
| 미국S&P500 | TIGER 미국S&P500 | 0.07% |
| 반도체 | TIGER Fn반도체TOP10 | 0.45% |
| 배당 | KODEX 고배당 | 0.30% |
| 리츠 |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 0.50% |
| 채권 | KODEX 국고채30년 | 0.05% |
초보자는 KODEX 200(코스피) + TIGER 미국S&P500(미국) + KODEX 국고채30년(채권) 3종 분산이 가장 균형 잡힌 시작입니다.
운용사별 — KODEX vs TIGER vs SOL
| 운용사 | 특징 | 대표 상품 |
|---|---|---|
| KODEX(삼성) | 국내 최대 운용 규모·거래량 | KODEX 200, KODEX 인버스 |
| TIGER(미래에셋) | 저보수·다양한 테마 ETF | TIGER 미국S&P500, TIGER 반도체 |
| SOL(신한) | 가장 저렴한 보수 다수 | SOL 미국S&P500 |
| ACE(한국투자) | 섹터·테마 특화 | ACE 미국나스닥100 |
| KBSTAR(KB) | 안정형·연금 ETF 강세 | KBSTAR 200 |
분야별 상세 — 어떻게 골라야?
코스피·코스닥
- 코스피200: KODEX 200, TIGER 200 — 대형주 분산
- 코스닥150: KODEX 코스닥150 — 중소형 성장주
- 코스피 우량주만: TIGER 200 IT, KODEX 헬스케어 등 섹터 분류
미국 시장
- S&P500: TIGER·SOL·ACE 미국S&P500(총보수 0.04~0.07%)
- 나스닥100: TIGER·KODEX·ACE 미국나스닥100
- 배당: SOL 미국배당다우존스(SCHD형)
반도체·테마
- 국내 반도체: KODEX 반도체, TIGER Fn반도체TOP10
- 2차전지: TIGER 2차전지테마, KODEX 2차전지산업
- AI·로봇: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TIGER 글로벌AI인공지능
세금 — 국내 vs 해외 ETF
| 구분 | 매매차익 | 분배금 |
|---|---|---|
| 국내 ETF | 비과세 | 15.4% |
| 국내 상장 해외 ETF | 15.4%(배당소득) | 15.4% |
| 미국 직접 ETF | 양도세 22%(250만원 공제) | 15.4% |
국내 상장이지만 ‘해외 자산 추종’ ETF(예: KODEX 미국S&P500)는 매매차익이 15.4% 배당소득세 대상입니다. 순수 국내 ETF(KODEX 200)만 비과세입니다.
ISA·연금저축 활용 — 절세
- ISA 계좌 안에서 국내 ETF 매매 → 200만원 비과세 한도까지 0%
- 연금저축계좌 안에서 매매 → 매매차익 비과세 + 분배금 자동 재투자
- IRP 안에서 매매 → 연금 수령 시 저율과세
매수 5단계
- 1본인 자산 배분 계획 수립(국내·미국·채권 비율)
- 2분야별 ETF 1~2개씩 선택(총 3~5종)
- 3증권사 ISA·연금저축계좌 활용
- 4매월 적립식 분할 매수
- 5분기·반기 리밸런싱
KODEX 200과 TIGER 200 중 어떤 게 좋나요?
둘 다 코스피200을 추종하며 총보수 비슷합니다. 거래량은 KODEX가 압도적이라 단기 매매는 KODEX, 장기 보유는 둘 다 무방합니다.
반도체 ETF는 KODEX와 TIGER 중 어떤 게 좋나요?
KODEX 반도체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 비중이 크고, TIGER Fn반도체TOP10은 더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종목 구성과 비중을 본인 선호에 맞게 선택하세요.
국내 상장 해외 ETF는 매매차익도 비과세인가요?
아니요. 해외 자산 추종 ETF는 매매차익이 15.4% 배당소득세 대상입니다. 다만 미국 직접 ETF의 양도세 22%보다 낮고, 매년 1번 신고 부담도 없어 여전히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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